r_shayesrehpour, 출처 Unsplash 오랜만에 비소식입니다. 서울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는데요.

출처. 연합뉴스 올해 평년대비 누적 강수량인데 확실히 올해는 딱히 우산을 들고 다녔던 기억이 없네요.

올해 눈이 왔던걸 제외한다면, 기억나는 비소식이 없었던 거 같은데.. 그래서인지 출처.

연합뉴스 산불발생이 10년래 최고치입니다. 건조주의보나 건조경보도 해제되고 있고 가뭄대책이 있다하나 필요할 때 바로 뽑아 쓸 수 있냐는 별개의 문제죠.

특히 산불같은 경우는 더더욱이요. 미세먼지와 때이른 더위에 도움이 되긴하나 강바람과 폭우가 예상되니 출퇴근길과 근무기간 동안 다소 불편을 야기할 수도..

날씨도 추워지니 옷 잘 챙겨입는게 좋을듯 합니다....